|
주요 내용으로는 ▲전문 트리클라이머 간 기술교류와 네트워크 구축 ▲시민을 위한 트리클라이밍 입문반 ▲국내 트리클라이머 육성을 위한 워크숍과 관련장비 경매 이벤트 ▲한국의 산림복지 프로그램 체험과 광주·나주의 전통문화 관광 등으로 구성되었다.
백진호 숲체원장은 “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운 숲을 해외 트리클라이머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뜻깊다”며, “K-산림복지와 더불어 자연을 배려하는 트리클라이밍 문화를 대중에게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배진희 기자 news@presszon.kr 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
2026.10.12 (월) 16:55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