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디카시로 여는 아침] 고생했다 - 서복현

디카시로 여는 아침
[디카시로 여는 아침] 고생했다 - 서복현
  • 입력 : 2022. 09.20(화) 00:00
  • 배진희 기자
힘들었다 오늘도
무사히 지냈구나
내일 만나자
너도 쉬어라

_ 서 복 현

♤시작 노트

힘든 노동을 끝내고
헬멧도 쉬고 있다
따뜻한 집으로 퇴근을 한다
이분들의 힘든 일이 사회를 지탱한다

[무등디카시촌 제공]


[서복현 이력]

-무등디카시촌 회원
-대한 문학
-광주 문협 이사
-제20회 용아 박용철 전국백일장 대상

배진희 기자 news@presszon.kr     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