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디카시로 여는 아침] 밀당 - 강만

디카시로 여는 아침
[디카시로 여는 아침] 밀당 - 강만
  • 입력 : 2023. 01.03(화) 00:00
  • 배진희 기자
겉으로는 얼음처럼 냉정해도
나는 안다
그대 마음 속 숨겨놓은
사랑의 잉걸불.

ㅡ강만

♤시작 노트

사랑을 밀고 당기며 마음 조이던
청춘의 시절이 그립습니다.
새해에는 다시 철없는 청춘이 되어
우리 모두 뜨거운 마음으로
깊은 곳에 숨겨진 사랑을 발굴하는
광부가 됩시다.

[무등디카시촌 제공]




[강만 이력]

- 무등디카시촌 회원
- 시와 시학 등단
- (전)광주문협 회장
- 시집 <푸른 단검>외
- 박용철 문학상등 수상
배진희 기자 news@presszon.kr     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