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디카시로 여는 아침] 안단테의 겨울 - 김용갑

디카시로 여는 아침
[디카시로 여는 아침] 안단테의 겨울 - 김용갑
  • 입력 : 2023. 01.10(화) 00:00
  • 배진희 기자
대가족의 야유회
산다는 것이
얼마나 행복하기만 하는가

정겨운 겨울이 안단테로 흐른다

- 김용갑

♤시작노트

봄날같이 햇볕이 좋은 정오
청둥오리 떼들이 영산강 물결 따라
유유히 노니는 모습이
너무나 정겹기만 한
깊은 겨울의 서정이 좋습니다.

[무등디카시촌 제공]




[김용갑 이력]

-무등디카시촌 회원
-광주문인협회
-전남문인협회
-국제펜한국본부 이사
배진희 기자 news@presszon.kr     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