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남광주통합특별시, 9월2일 ‘일자리 박람회’ 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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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남광주통합특별시, 9월2일 ‘일자리 박람회’ 연다
면접 통해 307명 현장채용…AI직무체험·취업컨설팅 등 지원
  • 입력 : 2026. 08.28(금) 14:39
  • 배진희 기자
- 한전KDN·광주교통공사·앰코 등 공공기관·기업 47곳 참여

[프레스존]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오는 9월2일 오후 1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통합 후 첫 ‘상생 일자리박람회’를 연다.

박람회는 ‘2026 전남광주 미래산업박람회’와 연계해 개최하며,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이 공동 주최하고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, 전남중소기업일자리경제진흥원 등 지역 9개 유관기관이 공동 주관한다.

전남광주 통합에 맞춰 지역 구인기업에게는 인력난 해소를, 구직자들에게는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.

이번 박람회는 9개 전문관, 98개 부스로 다채롭게 구성됐다.
배진희 기자 news@presszon.kr     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