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FEZ, 교육 현장 찾아가는 홍보 ... '호평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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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FEZ, 교육 현장 찾아가는 홍보 ... '호평'
17일 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 교수, 교직원에 정보 전달
  • 입력 : 2024. 04.18(목) 13:40
  • 배진희 기자
찾아가는 홍보 첫 시행
광양경제청이 지난 17일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를 찾아 교수 및 교직원들에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. [사진 광양경제청]
학생에 파급력있는 GFEZ 홍보 ... 입주기업 인력난 해소 기대

[프레스존=배진희 기자]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(청장 송상락, 이하 ‘광양경제청’)은 지난 17일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를 찾아 교수 및 교직원들에 홍보를 실시해 호평을 얻었다고 밝혔다.

광양경제청에 따르면 '찾아가는 GFEZ 홍보'는 광양경제청에서 금년도 신규시책으로 추진 중인 사업으로서, 지역 내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한다.

이를 통해 경제자유구역 개념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한편,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의 현황과 개발비전을 알리고 산업단지 입주기업 및 기업별 채용정보를 소개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구직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활동이다.

이날 홍보 설명회에 참석한 한국폴리텍대학 순천캠퍼스 탁경주 지역대학장 직무대리 등은 “찾아가는 GFEZ 홍보를 통해 광양만권에 개발․운영 중인 주요 산업단지 및 우수 입주기업들의 정보를 상세하게 알 수 있었다”고 만족해 했다.

그러면서, “앞으로 취업을 앞둔 재학생들에게 관련 정보를 전달한다면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 안에서 유망한 일자리를 선택하고 결정하는 데 큰 도움을 주리라 기대한다”고 호평했다.

한편, 지난 2004년 3월 24일 출범하여 개청 20주년을 맞은 광양경제청은 그동안 광양만권 내 산업단지, 배후단지 등 조성을 통해 국내외 기업체 473개 사를 유치하고, 25조원의 투자실현과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눈부신 성장을 거듭해 나가고 있다.
배진희 기자 news@presszon.kr     배진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