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진 백련사 동백꽃잎들 후두둑 땅으로 땅으로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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강진 백련사 동백꽃잎들 후두둑 땅으로 땅으로~
  • 입력 : 2024. 04.09(화) 15:07
  • 김순화 기자


화창한 날씨에 봄이 익는다.

9일 오전 강진군 도암면 백련사 동백림(천연기념물 151호).

동백 나무에서 꽃을 피우다 떨어진 동백꽃잎들이 널브러져 있다

한 번 더 꽃을 피우려 간절함이 엿보이기 하다.

울긋불긋 한 폭의 수를 놓은 꽃잎들에서 그 애달픔을 전해져 오는 듯하다.
김순화 기자 news@presszon.kr     김순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