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' 인기 ... 다이닝 & 카페 오픈

2023정원박람회 고객 맞을 준비 끝 ... 높은 수준의 음식과 서비스

배진희 기자 news@presszon.kr
2023년 03월 27일(월) 16:13
손님 맞이 끝낸 가든스테이 다이닝&카페
가든스테이

미나리, 맛조개, 꼬막 등 활용해 순천맛 편백찜 개발
순천만찬, 순천만아침, 순천만참은 그 자체로 브랜드


[프레스존]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핵심 콘텐츠인 ‘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(이하 쉴랑게)’의 예약이 순항 중이다.

4월 1일부터는 6월까지의 모든 객실 예약이 가능하며 매월 1일에 3개월간의 예약시스템을 오픈할 예정이다.

검색창에 ‘쉴랑게, 가든스테이, 정원박람회’ 등 주요 키워드를 검색하면 원하는 숙박 예약 채널 페이지로 연결되고, 가든스테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쉴랑게 누리집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.

쉴랑게는 ‘쉼, 오래도록‘이라는 뜻으로 조용하게 쉬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.

이 쉴랑게에 오는 고객에게 최상의 웰니스(well-being + happiness + fitness) 체험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.

그 중 대표적으로 쉴랑게의 음식을 빼놓을 수 없다.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이 제공하는 높은 수준의 음식과 서비스가 쉴랑게 고객 전용으로 준비되어 있다.

‘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’는 순천의 제철 식재료가 풍성하며‘순천만찬’, ‘순천만아침’, ‘순천만참’은 그 자체로 브랜드다.
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에서 제공하는 아침 밥상
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에서 제공하는 식음료

‘순천만찬’은 체크인한 첫날의 저녁 식사로 미나리, 꼬막, 맛조개 등 순천의 싱싱한 제철 식재료를 해산물 편백찜과 닭구이, BBQ, 각종 샐러드를 즐길 수 있다.

이어지는 수제 칼국수는 순천 반가에서 내올 듯 정갈한 겉절이와 함께 마무리로 맛보게 된다. 더불어 여행지에서의 첫날밤을 더 빛나게 해줄 와인 한잔이 무료로 제공되며, 순천의 대표 주류 또한 쉴랑게 고객에 한하여 유료로 즐길 수 있다.

저물어 가는 하루의 끝자락에 함께 여행 온 가족, 친구들과 캐빈에서 도란도란 얘기꽃을 피우며 곁들일 수 있는 ‘순천만참’은 매실 등 순천 특산물을 원재료로 핑거푸드 형태로 캐빈당 1세트가 제공된다.

쉴랑게에서 아침 산책이나 명상을 하고 오신 분들이라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‘순천만아침’은 반가의 품격을 느껴볼 수 있는 정갈한 아침 밥상이다. 녹색 채소를 갈아낸 주스와 사르르 녹는 계란찜이 든 웰컴푸드로 시작하여 계절에 따라 짱뚱어탕이나 맛조개가 듬뿍 들어간 탕을 기본으로 한점 한점이 요리가 되는 찬들로 구성되어 있다.

쉴랑게에 오면 가장 먼저 즐겨야 할 것은 쉴랑게 전용 커피를 맛보는 것이다. ‘카페 마시랑게’에서는 레인 포레스트 RFA 인증 원두를 블랜딩한 최고급 커피와 음료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고 하니 꼭 체험하길 바란다. 텀블러를 챙겨 커피와 음료를 들고 정원박람회를 관람해 보는 것도 뜻깊은 추억이 될 것이다.

조직위 관계자는 “쉴랑게가 개발하고 맛을 낸 ‘순천만찬’, ‘순천만아침’, ‘순천만참’은 그 자체로 브랜드가 되고, 순천이 왜 미식의 도시인지를 느끼기에 충분하다”며 “1박 2일간 걷고, 보고, 쉬고, 맛보며 순천을 그리고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충분히 즐겨 주시길 바란다”고 밝혔다.

한편, 이번 ‘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’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쉴랑게 누리집(http://shilange.co.kr/)과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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